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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칼럼 - 오지성 목사(한국개혁주의 교리강해연구소 소장 )
신천지와 맞장토론<4>
2015-11-19 09:37:44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필자는 신천지에 대해서 살펴보기 전에 먼저 이단이 난무하는 5가지 이유를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한번쯤 가던 길을 멈추고 곰곰이 생각해볼 내용이라 생각한다.



1) 교회의세속화



①잘못된 부흥관-교회크기, 사람 수



②물질만능주의와 무분별한 세상문화도입



③이단성이 있는 잘못된 프로그램 도입



④주일에 대한 잘못된 사고 및 예배 경건성 상실



2) 신관 결여 및 종교다원주의 사상 만연



①인본주의와 생활설교 만연으로 하나님에 대한 경건상실



②쉬운 성경 번역으로 성경의 권위 실추



3) 군소 신학교 난립 및 여자 목사 안수 남발



①군소 신학교 교수 자질 및 신학생들의 소명의식 결여



②살아남기 위한 호구책으로 비성경적 신학교 운영 및 속성과정



③군소 신학교 졸업생 약 95%이상이 여자이며, 목사 안수 후 대부분 신학과 교 리의 무지로 잘못된 신비주의 사역에 집중



4) 교단 세 불리기와 목회자의 명예욕



①몸집 불리기 경쟁으로 인성, 신학적 검증없이 부분별 목사 영입



②하나님의 두려움을 상실한 명예욕과 교만



③문제 해결을 성경에서 찾지 않고 세상 법으로 해결하려는 악한 사고



5) 잘못된 설교관과 정통교리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



①강해설교가 아닌 생활설교에 편중



②죄에 대한 설교 경시와 축복설교, 긍정적인 설교 남발



③교리와 신학은 교회 부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무식한 사고



④교회 및 신학교에서 정통교리 및 신앙고백 교육 전무



⑤교리와 신앙고백을 무시한 교회연합단체, 독립교회 선호 및 활성화



2. 이단에 대한 유일한 대안



이단을 경계하고 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믿는 신조와 교리, 신앙고백을 아는 것이다. 내 것을 모르고서는 적을 분별하거나 이길 수가 없다. 이단 전문가들은 문제 되는 이단의 정체에 대해서 세미나 및 집회를 지속적으로 하면 결국 그 세력이 현저히 약화된다고 말한다. 물론 이 대안이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대안은 될 수 없다.



그동안 통일교 및 전도관의 세력은 많은 목회자와 신학자들의 노력으로 현재는 많이 약화되어 있는 것 이 사실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또 다른 여러 가지들이 계속해서 나온다. 통일교에서 대표적인 'JMS(정명석-기독교복음선교회)'가 영향을 받아 출현하고, 전도관에서 대표적인 '신천지(이만희-대한예수교신천지교회)'가 영향을 받아 출현하였다. 이처럼 궁극적인 대안은 되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진정한 대안은 '참된 기독교 정통교리를 배우고 후손들에게 쉬지 않고 가르치고 전수하는 일'임을 알 수 있다. 참된 기독교 정통 교리를 알면 어떤 이단에게도 넘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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