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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번째 "국내여행선교"를 마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다
2015-11-19 09:35:03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그동안 중동지역 성지만을 1일 비젼트립으로 다녀온 우리는 그 여세를 몰아 국내여행선교를 추진했다.



짧은 기간이긴했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의료선교"였다



출발 전 그곳 여행지의 교회를 물색하게 되었고 감리교단인 호도감리교회(담임 김성태전도사)를 선정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의료방법은 침과 물리치료였지만 역시 인기는 구 준 집사님의 얼굴 "점" 치료였다, 연세가 아무리 높으신 분이라 해도 모두가 선호하니 여성은 미를 무척 사랑하나보다?



'효도여행선교'를 가게 된 발단은 이러했다



7월 월례회 때 회원끼리 여행을 가자는 제의 가 통과될 때 1박2일 의 짧은 일정인데 시간을 내어 의료선교를 하자고는 생각도 하지 못하고, 말도 꺼낼 용기가 없었다.



그러던 이튿날 모 여회원(물리치료사)이 그 곳에서도 "의료선교"를 하면 어떻겠냐고 하여서 용기를 내게 되었고 내심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동안 대신성지선교단에서는 5년 간 이렇다 할 성과는 없었지만 회원들 마음속에는 어떤 여행이 되던 선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고 그동안 헛되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이 뱃속 아래에서부터 힘이 들어가면서 두 주먹은 쥐게 되었다. 힘이 솟아났다.



그 곳은 작은 섬이었지만 아기자기하여 여는 섬 못지않은 곳에서의 여정은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낮에는 아름다운 숲길을 걸을 때 어린이 같이 조잘대며 힐링을 하고, 누가 먼저 보고 많아 찾는지 내기를 하듯 바지락도 캐고, 밤에는 손을 아프게 물려가며 흥분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게잡이를, 그리고 바닷가 모래사장에 크나큰 대리석 돌판들 위에서의 회원들을 위한 물리치료가 마치 행위예술을 하는 길거리 연기자 같이 멋진 모습을 보면서 짧은 여정이지만 그분께 그동안 우리의 노고를 치하 받는? 느낌을 받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는 일정이었다.



선교단 회원 평균 연령이 63세이다. 그리고 금년 12월에 있을 동남아 여행선교는 나성균목사님의 세부지역,맹석영목사님의 엥겔레스지역, 박수자선교사님의 일본, 중국 "등"으로 준비하고 있다. <글 이창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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