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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05 11:25
깊어가는 가을, 우리들의 신앙도 열매를 맺어가야 합니다
 글쓴이 : 한국교회신보
 

가을이 깊어갑니다. 한여름의 강렬함도 가을의 풍요로움에 저절로 고개를 떨굽니다. 들녘에 익어가는 황금빛 물결은 봄부터 인내해온 결실의 결정체입니다. 우리들의 신앙도, 가을만큼 늘 풍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겨울 문턱이 바로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의 넉넉함을 마음 깊이 누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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