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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자체를 부정.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행위
2015-08-06 10:26:48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송일현목사, “도덕· 윤리· 성경으로 절대 반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을 지낸 송일현목사(보라성교회)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동성애문제와 관련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 자체를 부정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와함께 최근 설치된 ‘한기부 동성애반대 본부(가칭/ 본부장 송일현목사)’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송목사는 동성애와 관련 “동성애자들은 첫째는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행위가 동성애이며 도덕이 무너지고 가족관계가 무너져버리며 더욱이 성경적인 접근이 아니더라도 홍익인간적인 인간론이 변질 되어져 버린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우리 어른들은 인·의·예·지·신·효·충 일곱 가지를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음을 지도해 왔는데 동성애로 인해 이 도덕적인 관념이 싹 무너져버리는 것이며 두 번째는 성경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자면 하나님의 진노가 가장 엄하게 임할 롯 시대와 같이 남자가 남자를 상간하자는 그런 시대에 접하고 있으며, 도덕적인 면과 윤리적인 면, 성경적인 면에서든 이 일은 절대로 반대하고 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성애 문제에 대해 한기부가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 이유에 대해 송목사는 “그동안 한기부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성명서를 내본적도 없었지만 이 일만은 정치나 종교를 떠나서 인륜의 흥망성쇠가 여기에 있다고 보고 회원들에게 편지를 띄웠으며 2차 3차에 걸쳐 5백만명의 서명을 받아 교회가 동성애반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특히 송목사는 동성애 축재와 관련 리더의 거짓말은 신뢰를 잃게 되며 그 자리가 국민에 의해서 선택된 자리라면 더욱더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해 최근 서울시장의 동성애 관련 청책이 중심을 못 잡고 오락가락 하는 것에 대해 비꼬았다.
그러면서 그는 “서울시장이 다음 대선에 나온다면 현직 서울시장 재임시 동성애 관련 정책을 어떻게 펼쳤는지를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송목사는 한기부의 회원 부흥사들은 “어느 곳에서든지 동성애가 얼마나 하나님께서 역행하고 ~하고 심판의 대상이 되는가 알려주는 일을 하고 있으며, 이는 소돔과 고모라처럼 하나님의 불 심판이 이 땅에 임하는 것을 막지는 못할 망정 늦출 수 있도록 헌신의 노력을 다 해야 하며 그런 면에서 교회 교육이 중요하며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서 이 일을 못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목회자 또한 주님이 부르실 때 순교 생각을 마다하면 목사 아니며, 세상의 권력과 주먹을 의지하지 말고 복음을 위해 감옥 갈 각오를 갖는 목사가 많아져야 한다”고 송목사는 강조했다.

한편 송목사는 “지금
한국 교회가 자꾸 빛을 잃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이번 기회로 정신 차리라 하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며 이번은 한국사회의 위기요 기독교의 위기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도에 힘쓰고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교회의 모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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