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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름다운 신앙인 탤런트 김민정권사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민정 권사, 간증에 은혜 가득
2015-03-23 13:31:44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주님과의 12시간의 만남, 감격적으로 전해
2인극 ‘일사각오’ 한인수 장로와 구슬땀 흘려
모노드라마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도 준비 중


원조 인현왕후로 널리 알려진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민정 권사(예향성결교회)는 아름다운 신앙인이다. 젊은 시절, 아니 조금만 더 일찍 주님을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가슴 저미도록 아쉬운 마음을 담고 살기에 어느 신앙인보다도 열심히 간증사역과 주님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 권사의 간증찬양 ‘나 혼자서는 못 갑니다’와 진심과 신앙을 담고 있는 간증은 늘 감동이 가득하다. 그는 “오늘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을 감사하라”는 말로 간증을 시작한다. 그리고 “아직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예수님께서 재림하지 않은 것을 감사하라”고 두 번째 말을 이어간다.

이어 자신이 체험한 12시간의 주님과의 만남(거듭남)을 감격적으로 전한다. 주님을 만난 후 그녀는 6개월 동안 성경을 읽으며 철저히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듣는 성도들은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발견하고, 은혜 체험을 고백하게 된다. 이제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어진 그녀의 삶을 닮아 가리라,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살리라 다짐하게 된다.

김 권사는 ‘땅 끝까지 증인이 되라’(마 16:15)는 말씀을 실천하는 것을 인생에 가장 큰 사명으로 여긴다. ‘영혼구원’을 위한 실천이 삶의 일순위이다. 김 권사는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인 영혼구원을 위해서는 늘 낮은 마음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직업상 늘 박수 받고 싶고, 칭찬 받고 싶은 마음을 뒤로 하기 위해 기도 줄을 놓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김 권사는 “예수님은 다 내어주기까지 사랑하셨다”면서 “종의 도를 가르치신 주님의 길을 따르고 싶다”고 했다.

“간증하며 늘 자신이 또 거듭남을 체험한다”는 그녀는 “주님을 실망시키지 않는 삶을 살리라, 신령한 신자의 길을 가리라, 또 결단하고 다짐한다”고 했다. 김 권사는 또 “자녀들에게도 서로 사랑하라. 섬기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그래야 후회가 없으며 당당하게 주님을 만날 수 있다”고 권면한다.

예수 믿는 것은 최고의 축복이라고 고백하는 김 권사는 “젊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을 보면 너무 기쁘다”고 말한다. 아울러 김 권사는 “평탄한 것이 더 위험할 수 있다”면서 “고난은 위장된 축복으로 우리에게 유익이 될 수 있기에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주님을 믿고 의심하지 않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용인, 그리스신전 같은 집으로 이사한 후 집에서 가까운 작은 개척교회를 섬기는 김민정 권사 부부는 교회의 부흥을 위해 늘 기도하며 부흥의 한 부분을 담당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앞으로 탤런트 한인수 장로와 함께 순교자요, 독립운동가인 주기철 목사 2인극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목은 ‘일사각오’로 김 권사의 남편인 신동일 집사가 이 드라마 대본을 썼다. ‘예수를 버리고 사는 길은 정말 죽는 길이요, 예수를 따라 죽는 길은 정말 사는 길이라’는 극중 대사가 귀에 쟁쟁하다. 이 극의 연출도 신동일 집사가 맡았다.

또한 이 극과는 별도로 ‘성결교회의 위대한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를 다룬 극(모노드라마)도 준비해 성결교회와 한국교회를 섬기기 위해 기도하고 있다. 김 권사는 문화를 통한 한국교회 제 2의 부흥기를 여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는 열망을 토로하며, 한국교회 부흥을 간절히 소망했다.   [문의 010-6220-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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