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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임이 AD 512년 선포됐다.
영화 ‘독도 512’ 제작, 개봉전 한국과 중국에서 깊은 관심
2015-03-14 10:22:15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오는 8월 15일 광복절 전국에 일제 상영 예정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뱃길따라 2백리를 가면 보이는 섬으로, 동경132, 북위37도에 위치해 우리나라 동쪽에 위치한 독도는 역사적으로도 AD 512년 신라 지중왕 13년에 이사부장군이 우리나라(신라) 영토임을 선포한 것이 기록되어 있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땅이다.
하지만 일본은 일제 강점기 일제 치하에서 강제로 편입시켜 독도를 다깨시마(죽도)로 표기하면서 자신들의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일본의 이런 만행에 강력히 대처하는 가운데 교계에서는 독도 영화를 제작 보급에도 힘을 보태는 가운데 독도수호영화협의회(이하 협의회) 임승봉대표회장(주찬양교회명예장로,
사진)은 기자회견을 통해 ‘독도 512’ 제작과 보급에 대해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임승봉회장은 영화제작 기획 배경에 대해 “해가 거듭할수록 일본의 국민들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현실을 보고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명백한 우리 땅임을 알리고자 제작을 결심하게 되었다”면서 “영화 제작은 혼자의 힘으로만 제작될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한국교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번 영화제작에 한국교회가 참여함으로 애국심을 높일 뿐 만 아니라 문화선교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영화 ‘독도 512’는 세계 모든 나라에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 임을 알림과 동시에 문화홍보 사절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재외 교포들에게도 애국심을 키우는 귀중한 계기가 될 것이며, 영화로서의 단순한 흥미위주가 아니라 후세에 남길 수 있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 기록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영화제작 비용과 관련 그는 “한국교회가 앞장서서 돕는 것 외에도 각 지방자치 단체가 독고영화제작에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이 독도에 대한 야욕을 계속적으로 드러내는 민감한 때 제작되는 ‘독도 512’는 신라 지중왕 13년에 이사부장군이 우리나라(신라) 영토임을 선포를 근거로 미래가 담보될 수 있는 역사적인 근거를 담아서 제작을 하게 되어 국민들에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 8월 15일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는 ‘독도 512’ 3년 전부터 꾸준히 준비해왔다. 특히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현재 영화는 40% 작업이 완료된 상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수한 장면에 대한 CG작업도 완성도 높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봉과 관련 협의회는 8월 개봉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교계상영과 관련, 적절한 시기에 상의할 것이며, 개봉 예정관은 현재 전국에 1차적으로 7백여개의 상영관이 개봉 상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독도 512’는 이미 중국 1천 2백여개(미화 1,500,000만불 상당) 개봉관에 상영이 확정되었으며, 홍콩의 고선영화영상주식회사와 홍콩 전지역에 영화 배급에 합의 하는등 동남아에서는 국내 개봉 전 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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