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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인터뷰/간증 4 페이지
 
제48회 신임총회장 최순영목사 인터뷰
제48회 신임총회장 최순영목사 인터뷰
제도 변화, 총회회관 헌당, 신학교 문제 해결 통해 교단 부흥 도모
변화와 성장, 더 큰 대신으로! 제도 변화, 총회회관 헌당, 신학교 문제해결 통해 교단부흥 도모 총회기구 개편, 인재발굴 및 양성, 화합과 일치로 청사진 제시 "무엇보다 1년의 시간 속에 스쳐지나가는 총회장이 아니라, 총회원들의 가슴에 남는 총회장이 되고자 합니다." ■먼저 재출마에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부총회장 전광훈목사/장로부총회장 이영섭장로/총무 홍호수…
교단 발전과 성장 위해 최선 다할 것 다짐
■ 제48회총회 부총회장 전광훈목사(사랑제일교회) 복음의 혁명, 새로운 변화에 앞장설 터 영성,전도열정회복, 인터넷총회 연중가동 ■당선소감과 함께 부총회장직을 승락하게 된 배경은. 지난해 제47회총회서 총회회관부채해결을 위해 부총회장에 입후보자의 자격조건을 완화하고 특별헌금을 기탁하게끔 하…
■ 눈물 많은 변호사 김 영 술 장로 신앙과 삶<11>
암투병으로 만난 하나님, 찬양합니다
우리나라 병원 환경은 환자나 보호자가 암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치료 방법, 다른 환자들의 임상 결과, 예후 등에 대한 정보 전달이 취약하다. 환자와 보호자는 모두 의사라는 말이 있다. 그들은 자신과 가족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정보를 두루 섭렵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수많은 어려움이 있다. 병원, 사회단체, …
"주의 일꾼에게 산삼을 드리고 싶어요"
"주의 일꾼에게 산삼을 드리고 싶어요"
1백년에 한번 캘 수 있는 35점 가족삼 발견
"심봤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에서 "웰빙 21" 화원을 운영하고 있는 민영기 성도(58세)와 김금애 권사(50세굛초이화평교회)가 자연 산삼 서른 다섯 점을 캐 화제가 되고 있다. 이처럼 양질의 산삼을 대량으로 캐내는 사례가 전문 심마니들도 1백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라고 한다. 이들은 목회…
■ 인터뷰 - 퇴촌산양산삼영농조합 옛산삼 대표이사 전 주 필
■ 인터뷰 - 퇴촌산양산삼영농조합 옛산삼 대표이사 전 주 …
15년전부터 광주무갑산자락 4만5천평에 1천만뿌리 재배
경기도 광주는 이천과 함께 토질이 좋기로 소문난 곳이다. 땅이 좋아 쌀이 맛있기로 소문났고 전국적으로 도자기도 유명하다. 특히 물이 잘 빠지고 습도가 높아 산양삼을 재배하기 좋은 여건을 골고루 갖추었다. 이런 지리환경적 장점을 살려 자연산삼과 똑같은 산삼을 재배하는 영농법인이 있어 눈길을 끈다. 퇴촌…
■ 1000일 철야기도 마친 고창곤목사
■ 1000일 철야기도 마친 고창곤목사
나를 돌아보며 성도들을 위해 기도
"2010년 10월23일 시작된 1000일 철야기도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다시금 나를 돌아보며 오직 주님의 긍휼을 구했던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영락교회를 개척, 30년 동안 사역을 감당했던 고창곤목사는 천일 철야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렸다. 그러면서 성도들의 모든 …
■ 파워 전도 훈련 간증문=최이순권사
"전도는 믿는 자에게 주신 대사명"
안녕 하세요. 저는 서울 성현동에 있는 남서울 교회에 다니는 최이순 권사 입니다. 직장을 다니다가 잠시 집에서 쉬고 있는데 사모님께서 "권사님. 6월24일 부터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파워 전도 훈련이 있는데 가시면 안돼요"라고 하셨다. 작은교회 목사님 사모님이 많이 오시는데 이번엔 평신도들도 많이 참석 …
■ 눈물 많은 변호사 김 영 술 장로 신앙과 삶<10>
암투병으로 만난 하나님, 찬양합니다
이곳 병원의 환우들은 몸에 좋은 것은 서로 나눠 먹고 힘들 때는 방에 찾아가 격려해준다. 함께 등산하고 함께 땀을 흘린다. 언제나 편하게 속을 터놓을 수 있고 고민을 나눌 수 있다. 이곳에서 투병하면서 크게 얻은 것이 있다면 모든 사람이 다 재주가 다르고 성격과 경험이 달라서 서로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삶을…
■ 인터뷰 - 동부초등학교 교장 박 진 호(우리들교회 집사)
■ 인터뷰 - 동부초등학교 교장 박 진 호(우리들교회 집사)
80년전통 1만6천5백여명 졸업한 한국핸드볼의 산실
동부초등학교(교장 박진호집사)는 1만6천5백여 동부인의 아름다운 교육의 산실이다. 이곳에서 알알이 꿈이 영글어갔고 세계를 향한 비전으로 희망이 자라났다. 1933년 3월20일 동부공립보통학교 설립인가 후 1934년 4월 1일 개교한 동부초등학교는 80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학교다. 혁신적인 교육커…
■ 눈물 많은 변호사 김영술 장로 신앙과 삶(9)
암투병으로 만난 하나님, 찬양합니다
우리가 암을 치료하는 길은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바로 근본적인 치료방법이 될 것이다. 전통적인 암의 치료방법인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는 몸에 나타난 증상을 제거하는 대증요법인데, 암을 일으킨 마음의 병, 스트레스를 풀고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가 함께 병행될 때 암은 극복될 수 있다. 나는 암에 걸리고 …
이부경장로, 생명과학 연구소 개원
이부경장로, 생명과학 연구소 개원
불치병 없는 세상 만들기
"안 아픈 사람이 오히려 이상한 사회가 되었다" 한국은 온통 질병 천하다. 말 그대로 질병 공화국이 따로 없다. 한 통계에 의하면 3명중 1명이 암에 걸릴 만큼 각종 질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평생 이 같은 고민 속에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이부경장로. 그는 불치병…
■ 눈물 많은 변호사 김 영 술 장로 신앙과 삶<8>
암투병으로 만난 하나님, 찬양합니다
내가 다니는 홍천의 교회는 성도가 백 명이 채 되지 않아 서로 가족같이 지냈다. 젊은 목사님은 아주 부지런하고 검소한 분이다. 새벽예배는 물론이고 일주일에 세 번을 꼬박꼬박 서울에 있는 신학대학원에 강의를 나갔다. 밭 한가운데 세워진 교회는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졌다. 매 주마다 예배를 마친 우리들은…
"WCC, 너무 피상적으로 알고 있다" 문제 제기
"WCC, 너무 피상적으로 알고 있다" 문제 제기
김향주 교수, 신간 ‘사이비 기독교 WCC를 말한다’ 출간
최근 한국교회의 화두는 단연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 이하 WCC)다.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앞두고 한국교계 안팎에서 첨예한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김향주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도 반대운동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교회 목회자들이 WCC를 …
■ 눈물 많은 변호사 김 영 술 장로 신앙과 삶<7>
암투병으로 만난 하나님, 찬양합니다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 석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받는 CT 검사에서 암 세포가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치는 머리였다. 처음 암 선고를 받고 머리에 있는 종양을 치료하기 위해 감마나이프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6개월 만에 암이 재발하여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방사선치료를 받고 4년여를 잘 지내오…
■ 눈물 많은 변호사 김 영 술 장로 신앙과 삶<6>
암투병으로 만난 하나님, 찬양합니다
그런 다음 점심식사를 했다. 식단은 과일과 채소 요리 중심이었고 단백질은 주로 콩과 생선요리를 통해 섭취한다. 한 달에 한두 번 오리고기와 돼지고기 수육도 먹었다. 간혹 계절음식으로 냉면이나 추어탕 등이 나오면 그것 또한 맛있게 먹었다. 틀니를 깨끗이 닦는 일이 밤마다 챙겨야 하는 일이 되었다. 원래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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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폭풍가운데서도.. 깊어가는 가을, 우리들의 신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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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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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필리핀 선교이야기가 한권의 책으로 나와 주…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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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건강한 가정교회의 핵심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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