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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13 05:15
[신간] 화제의 베스트셀러, 『떨기나무』의 두 번째 이야기
 글쓴이 : 한국교회신보
 

김승학 박사, 생생하고 확실한 증거들을 들고 돌아오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실 주치의로 일하던 저자인 김승학박사는 시내산이 이집트 시나이반도가 아닌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디안 땅에 있음을 직접 두 발로 입증했던 떨기나무의 저자로 이미 수십 만 독자를 놀라게 했다. 국내뿐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이미 그가 밝힌 진실은 3,500년 전 출애굽의 비밀을 전 세계에 알렸다. 그는 신학자도 고고학자도 아니지만 오직 성경의 기록을 따라 과거에 묶여있던 진실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외롭고도 놀라운 일을 감당하고 있다. 성경이 신화나 옛 이야기가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역사임을 확증하기 위해 그는 오랜 시간을 광야에 머물러야 했다. 극소수에게만 허락된 그 땅을 오직 성경이 가리키는 곳을 따라 한발 한발 탐험할 수 있었던 것은 놀랍고도 사우디 왕궁 주치의라는, 하나님이 선사하신 특권이었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았던 곳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곳은 훼손되거나 왜곡되지 않고 역사와 진실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발견한 수많은 진실의 조각들을 퍼즐처럼 맞춰가며 밝혀낸 진실들이 고스란히 본서에 담겨있다. 자신은 물론 가족들과 때론 위험을 감수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향한 강력한 믿음과 열정으로 기록하여 출애굽 진실 게임에 이제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 전작에서 미처 다 밝히지 못했던 이야기와 결론을 담았다. 이 책의 주제는 고고학도, 간증도 아니다. 바로 히브리 노예들의 이집트 탈출로 예표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경의 사실성을 선포하는 강력한 복음이다.(저자: 김승학, 출판: 생명의 말씀사) 총 5부로 기록된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PART 1. 사우디아라비아, 기독교의 광야로 보내신 하나님: 사우디아라비아 왕립병원 최초의 침술센터 이슬람의 총수, 메카 주지사의 부름 하나님이 만지신 사우디 왕자의 목 디스크, 사우디 마담의 말 못할(?) 에피소드, 시내산을 거느린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등 기록 PART 2. 출애굽의 퍼즐 조각들, 성경 안에 단서가 있다: 그 거룩한 산의 위치는 어디인가? 이집트 탈출, 그 대장정의 서막 PART 3. 광야의 발자취, 성경은 신화가 아니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흘 동안 몇 km를 걸었나, 고센에서 신 광야까지의 한 달 스케줄 총정리, 아침마다 ‘만나’는 하늘의 음식, 신 광야의 메추라기 떼와 탐욕의 무덤등 정리 PART 4. 숨겨 둔 것 중에 알려지지 아니할 것이 없나니: 둘로 쪼개진 거대한 반석 르비딤!!, 르비딤 반석은 ‘아론의 축복의 손’모양?, 야훼스톤, 하나님 얼굴일까? 모세의 얼굴일까?, 약속의 땅 가나안의 새드엔딩 PART 5. 책을 마무리 하며: <궁금했습니다> 김승학 저자 일문일답, “불신앙의 광야에서 성경의 진실 외치며 달려온 6년”등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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