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로
 
 
 
전체기사
 
교단/목회/교회
 
교계/연합/NGO
 
선교
 
문화/건강/교육
 
신간 & 음반
 
인터뷰/간증
 
포토뉴스
 
시론/사설/기고
 
설교/칼럼
 
 
 
> 문화 > 문화/건강/교육
 
CTS, 창사2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2015-11-05 09:27:15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



섬김과 나눔의 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창사 20주년을 맞아 한국의 슈바이처 故 장기려 박사의 따뜻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담은 CT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를 21일(토) 오후 3시, 23일(월) 밤 11시 에 방송한다.



CTS는 지난 20년 동안 펼친 섬김과 나눔의 영상사역을 되돌아보며,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를 통해 섬김과 나눔의 표상인 故 장기려 박사의 헌신의 삶을 되새기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진다. 또한,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은 CTS 창사 20주년과 장기려 박사의 추모 20주기에 맞춰 기획된 프로그램이라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한국전쟁 당시 現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의 전신인 천막병원을 세워 피난민을 무료진료하고, 의료시설이 없는 무의촌 진료 등을 통해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섬겼던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1911~1995)는 우리나라 최초로 간부분절제술을 실시하는 등 한국 간외과학의 실질적인 창시자로 평가받으며 당대 최고의 명의로 명성을 떨쳤다.



하지만, 자신보다 환자를 더 사랑해 자신을 위한 것이라면 집 한 칸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던 "바보 의사" 장기려 박사. 그는 뇌경색으로 반신이 마비될 때까지도 가난한 환자를 위해 살았고 그런 장 박사를 본받아 박애정신을 실천하는 그의 제자들 덕분에, 그가 천국으로 간지 2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오늘날까지도 사랑의 기적들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열매 맺고 있다.



장기려 박사의 삶을 세밀하게 고증하기 위해 CTS 제작진은 장 박사의 자손, 제자, 환자 등 직간접적으로 장 박사를 만난 백여 명 이상의 사람들을 만났다.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크리스천 연기파 배우 정선일과 최선자 등이 출연한 다큐드라마를 제작해 그의 인생을 재구성하는 등 보다 실제적이고 살아있는 내용을 담기위해 힘썼다.



한편, 본 다큐멘터리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작품으로 장기려 박사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했던 사랑과 신앙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하는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구성과 깊은 감동을 담았다.



2015년 삭막해져가는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깊은 감동과 아름다운 이야기로 당신의 마음을 녹여줄 CT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기적, 장기려> 가 뜨거운 눈물과 감동으로 찾아간다.


ⓒ 한국교회신보(http://www.chk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한마디 전체기사의견 (0)
포토뉴스 +more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폭풍가운데서도.. 깊어가는 가을, 우리들의 신앙도…
 
 
인터뷰/간증 +more
 
 
▒ 인터뷰 - 총회유지재단이사장 …
▒ 인터뷰 - 총회유지재단이사장 …
 
"저를 해임시키기위해 취임 후 1년동안 집요하게 괴롭…
 
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좌충우돌 필리핀 선교이야기가 한권의 책으로 나와 주…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성경이 말하는 건강한 가정교회의 핵심은 무엇일까. …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우431-827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신촌동 1065-5호 원평비젼프라자 3층 TEL. 031-388-1871~3 FAX. 031-388-1884
등록번호 등록년원일 Copyright ⓒ 2011 한국교회신보. chknews.co.kr . All rights reserved
한국교회신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복사·배포 하는 행위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