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로
 
 
 
전체기사
 
교단/목회/교회
 
교계/연합/NGO
 
선교
 
문화/건강/교육
 
신간 & 음반
 
인터뷰/간증
 
포토뉴스
 
시론/사설/기고
 
설교/칼럼
 
 
 
> 선교 > 선교
 
통일을 위한 나무 심기, 한반도의 미래이다
2015-08-03 09:05:32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KGPM 법인 설립 감사예배 및 비전 선포식



‘통일화합나무 8천만 그루 심기 범국민운동’을 위한 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이하 KGPM) 법인 설립 감사예배 및 비전 선포식이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북한 지역 농업 생산력을 확대하고 훼손된 산림을 복원해 복한의 농업 발전과 환경 보전을 실현함으로써 북한의 식량난과 식수난, 에너지난 등을 해결하고, 나아가 한반도 평화통일 구축에 기여하고자 KGPM이 창립됐다. 동 단체는 지난해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5월 사단법인 허가를 받았다.



이날 예배는 기도회와 비전 선포식순으로 진행됐고, 기도회에선 이종복목사(상임회장, 예성 전 총회장)의 인도로 김희신목사(상임회장, 예장 통합피어선 총회장)가 기도했고, 김동엽목사(상임회장, 예장 통합 전 총회장)가 설교했으며, 조일래목사(상임회장, 기성 전 총회장)가 축도했다.



한편 예배 후 가진 비전 선포식은 장헌일장로(상임이사, 한국기독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가 사회로 시작 전용재목사(대표회장, 기감 감독회장)의 개회인사, 김영진장로(상임회장 겸 본부장, 전 농림부장관)의 인사 및 보고, 격려사와 축사, 사업 보고, 비전 선포, 홍보대사 위촉 순서로 진행됐다.



전용재대표회장은 “북한에 나무를 심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무”라며 “특별히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보전하는 데 참여해야 할 사명이 있다. 전 세계 흩어진 한민족 약 8천만 명을 상징하는 통일화합나무 심기 운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최성규(한기총 전 회장)·정영택(예장 통합 총회장) 목사가 격려사를, 정의화국회의장과 김영주목사(NCCK 총무)가 축사를 각각 전했으며, 임동진목사(한국기독문화예술인총연합회 회장)를 홍보대사로 위촉 했다.



KGPM은 비전선언문을 통해 “북한 산림 면적의 감소는 한반도 전체의 기후 변화 대응 역량의 약화를 의미하며, 하나로 연결된 남북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한반도 남과 북 누구의 것도 아니고 우리 민족 모두의 것이며, 산림의 회복은 생명의 회복이자 민족의 회복”이라며 “한국교회는 범교단적으로 녹색 한반도를 꿈꾸며, 통일의 그날까지 한반도 전역에 통일과 화합의 8천만 그루 나무를 심고자 한다”고 전했다.



KGPM은 △녹색한반도 통일화합나무 8천만 그루 심기 범국민운동본부 조직 및 운영 △북한 농업기술 지원 및 협력 △북한 수종 선택 및 생산을 위한 양묘장 조성과 기술, 장비, 인력 지원 △북한 지역 산림 현대화를 위한 전문기술 지원 및 인적 교류 등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다.


ⓒ 한국교회신보(http://www.chk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한마디 전체기사의견 (0)
포토뉴스 +more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폭풍가운데서도.. 깊어가는 가을, 우리들의 신앙도…
 
 
인터뷰/간증 +more
 
 
▒ 인터뷰 - 총회유지재단이사장 …
▒ 인터뷰 - 총회유지재단이사장 …
 
"저를 해임시키기위해 취임 후 1년동안 집요하게 괴롭…
 
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좌충우돌 필리핀 선교이야기가 한권의 책으로 나와 주…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성경이 말하는 건강한 가정교회의 핵심은 무엇일까. …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우431-827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신촌동 1065-5호 원평비젼프라자 3층 TEL. 031-388-1871~3 FAX. 031-388-1884
등록번호 등록년원일 Copyright ⓒ 2011 한국교회신보. chknews.co.kr . All rights reserved
한국교회신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복사·배포 하는 행위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