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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연합회, 연무대교회 30일 기공, 내년 추수감사절 준공예정
총 건축비 120억원 소요, 시공사 선정과 예산확보가 관건
2015-04-27 09:43:49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군복음화의 요람인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 예배당 건축을 위한 언론사 기자 초청 간담회가 23일,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려 4월 30일 연무대교회 건축예배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이와 관련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하 군선교연합회)는 기자간담회에서는 군선교연합회는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더불어 새예배당 건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가 밝힌 내용을 보면 연무대 제2교회당은 약 4천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건축되며, 한국교회 '군목파송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축 예배당은 군에서 제시한 약 14,000평 대지(논산지구병원앞)에 완전 신축하는 것으로 사업을 확정했으며, 건축비는 교단별로 추가 부담 후원키로 결의한 바 있으며, 최종 건축비 등 사업비는 시공회사 선정(4월 23일 1차 유찰, 1개월 이내에 다시 입찰 예정)후에 확정키로 했다.

군선교연합회 총무 김대덕목사는 "지난 2010년 군목파송 교단장을 중심으로 연무대교회의 신축에 대해 논의를 가진 것이 시발점이 되에 착공예배를 드리게 됨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며 한국교회의 연합사역을 전국교회의 성도와 교회에 마음을 모아 건축하개 됨을 감사드리며, 내년 추수 감사절에 준공 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교계의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연무대교회는 매주 약 7천명이 예배를 드렸으나 현재는 타 종교에서의 공격적인 포교활동으로 인해 매주 예배인원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특히 1986년 한경직목사의 군선교사역 기념예배당으로 건축된 연무대교회는 30여년의 세월로 인해 노후화가 가속되었으며, 본당 좌석수가 2,200여석(선교관, 식다, 복도등에서 스크린으로 동시예배)가 불과해 예배당을 찾는 군 장병들이 천주교 성당이나 불당으로 발을 돌리는 것으로 나타나 교회당 재 건축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군선교연회는 밝혔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종천군종목사(연무대교회 담임)은 "새 예배당의 건축은 청년선교의 최후의 보루로 군복음화의 요람으로 연무대 군인 교회는 그 역할을 감당할 것" 이라며 "한국교회가 군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기공식을 앞두고 진행된 시공회사 선정 1차 유찰되었으며, 120억원이나 소요되는 건축비의 확보 또한 관건으로 남아, 향후 예산확보를 위해 군선교연합회를 비롯, 관련기관들의 협조가 절실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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