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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 선교 7 페이지
 
■ 바세코 선교행전 - 6장
기도해주세요
한국인들과 함께 일을 해오면서 느낀 바가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은 한국인들이 우리를 바라볼 때, 가난해서 돈이 없고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사람들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도와주면서 재정적으로끼니를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역하는 필리피노(필리핀 사람을 지칭)…
▣ 선교칼럼 <6> | 백삼진 선교사 (수필가, 한국문인협회 …
언더우드선교상 도전기
될 것 같았다. 선교사로서 이만큼 했으면 되지 않았겠나싶었다. 지난 23년간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선교에 매진했으니 언더우드선교상 정도는 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은 남편목사의 격려와 후원에 힘입은 바 없지 않지만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나는 '한 번 도전해 보자! 여자 선교사의 …
■ 바세코 선교행전 - 5장
박모세청년
기간 : 2013년 9월 24일 ㅡ 2014년 3월 22일 매주 화, 수, 금, 토요일 01:00 pm ~ 05:00 pm 수업시작 전에는 항상 성경공부 오늘(2013년 9월 24일)부터 생명의 떡을 만들기 위한 첫 작업을 바세코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모인 바세코 사람들은 단순히 생업을 위해 교육받으러 온 자들이 아닙니다. 각 한 사…
군부대, 교도소등 소외된 곳 ‘사랑의편지’ 들어간다
교선회, 무가지 발행등 2014년 사업계획 논의
교통문화선교회(이사장 임석순목사, 전국대표회장 함동근목사, 수도권회장 조희서목사, 이하 교선회)는 최근 모임을 갖고 2014년도 사업에 대해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교선회는 모임을 통해 현재 수도권 지하철과 코레일, 그리고 각 지방 지하철역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편지’를 군부대와 교도소까지 확대하는 방…
구순연 집사 천국과 지옥 간증 …
구순연 집사 천국과 지옥 간증 듣고 말기암 환자 완치
기적이 일어난 주내맘교회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 대지 530평 위에 2층으로 아주 아담하게 세워진 (예장통합 주내맘 교회 담임 이충일 목사)는 창립 20주년이 넘은 교회로 300여명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연합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이 충일 목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주내맘 교회는 지난 해 구 순연 집사를 초청하여 천국과 지옥 간증집회가…
■ 바세코 선교행전 - 3장
■ 바세코 선교행전 - 3장
박모세청년
필리핀의 인구는 약105,720,644명, 그리고 전체 인구에 대한 종교현황은 가톨릭 83%, 개신교 9%, 이슬람 5%, 기타 종교 3%로 가톨릭 국가입니다. 바세코는 전체 인구가 약 13만명으로서 그 중 이슬람이 50% 이상, 나머지는 가톨릭, 이단 종교(산토니노, 이글레시아 등)들이 차지 합니다. 개신교는 바세코 전체 인구의 0.6…
“삭막한 지하철 ‘사랑의 편지…
“삭막한 지하철 ‘사랑의 편지’가 훈훈하게 만들어요”
교선협. 25년간 복음의 메시지 전파
종교편향이라는 논란에 한 때 철거위기, 중보기도 요청 삭막한 도심의 지하철역사 잠시 눈을 돌려보면 우리의 눈과 마음을 훈훈하고 즐겁게하는 편지가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지난 1988년 서울 지하철역사에 처음 선보인 ‘사랑의 편지’가 바로 그것. 교통문화선교협의회(대포회장 함동근목사, 사무총장 류중현목…
■ 바세코 선교행전 - 2장
■ 바세코 선교행전 - 2장
박모세청년
바세코가족구성원들은 대부분 5-10명, 많게는 12명까지 이루어져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가정구성원들이 많지만, 몇 평 되지 않는 집안 구조와 하루 벌어 하루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물 공급도 잘 되지 않아 빗물을 받아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바세코 사람들은 개인의 작은 깐띤(상점) 운…
"일본 미전도 사역 위해 기도해 …
"일본 미전도 사역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영상선교사
필리핀의 태풍 재난뉴-스에 가슴아파하며 일본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동경에서 520키로 떨어진 이시노마끼로 이사하여 벌써8개월째가 되었습니다.그동안 건강과 사역의 모든 것을 지켜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황페한 땅에서 긍휼의 사역을 하며 교회 개척을 하도록 변함없이 응원해 주…
러시아의 '테레사' 백경숙선교사 "나눌때 진정한 행복 느껴…
지난달 세계 한인의 날, 여성으로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 받아
지난 달 '세계 한인의 날' 행사에서 여성으로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백경숙(53) 선교사. 그는 러시아에서 한인 테레사라 불리며 현지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테레사는 백선교사의 러시아 이름. 처음 러시아에 올 때 담임목사님이 "러시아의 테레사가 되라" 며 지어준 이름이었다. 그래서 그는 테레사가…
한국교회 필리핀 긴급구호 나선다
교단과 교파 초월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
5,500여명의 사망과 실종자를 기록한 필리핀의 재해구호를 위한 한국교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지난 19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는 ‘한국교회 필리핀 재해구호 연합’(상임대표 박위근 목사·박종덕 사령관, 이하 연합) 발족식을 갖고 필리핀 피해지역의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발대식에는 한국교회…
바세코선교행전-1장
바세코선교행전-1장
박모세청년
바세코(Baseco)는 필리핀 북부 수도 마닐라 서부 쪽에 위치한 선박 지역입니다. 바세코는 세계 3대 빈민지역 중 하나로 많은 빈민들이 모여있습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White Beach라고 불 릴만큼 아름다운 마을이었지만. 35년 전 톤도에 있던 쓰레기들의 과부하로 정부와 바랑가이가 정책을 변동하여 그곳에 있던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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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것을 버리다 폭풍가운데서도.. 깊어가는 가을, 우리들의 신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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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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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필리핀 선교이야기가 한권의 책으로 나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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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건강한 가정교회의 핵심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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