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로
 
 
 
전체기사
 
교단/목회/교회
 
교계/연합/NGO
 
선교
 
문화/건강/교육
 
신간 & 음반
 
인터뷰/간증
 
포토뉴스
 
시론/사설/기고
 
설교/칼럼
 
 
 
> 교계 > 교계/연합/NGO
 
CTS, 신임위원장에 권오철 장로 선임
2015-09-24 09:12:37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창사 20주년을 맞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15일 CTS컨벤션홀에서 CTS를 후원하는 국내외 기독실업인들의 모임인 'CTS 운영위원회 월례모임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김연상 초대 위원장(페트라홀딩스 회장, 서울 온누리교회 장로)이 퇴임하고, 권오철 장로(예일세무법인 대표, 과천은파감리교회 장로)가 제2대 위원장으로 추대됐다.



김연상 초대 위원장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모인 CTS 운영위원회의 창립을 함께하며 CTS 영상선교사역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경험이었다."고 지난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CTS 운영위원회의 사역을 위해 날마다 중보하며 동역에 힘쓰겠다."고 퇴임사를 전했다.



제2대 위원장으로 선임된 권오철 장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는 CTS와 CTS 운영위원회 사역을 통해 쓰임 받게 되어 감격스럽다." 고 취임소감을 전하며 "CTS 영상선교 20년의 은혜와 저력으로 우리 앞에 마주한 하나님의 사명들을 이루어 나가자"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감사인사를 전한 이영표 사장은 "CTS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귀한 동역자들을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힘을 모아 오직 순수복음만을 전하고 뉴미디어시대에 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송사로 사명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CTS 운영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30여명의 신임임원을 선출, 각 분야별 운영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CTS의 영상선교사역을 함께 협력하고 동역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CTS기독교TV는 이달 중부터 전국 최대 MSO(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CJ헬로비전을 통해 HD 고화질 방송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HD고화질 송출지역 확대는 기존 HD 방송을 송출 중인 KT 올레TV, ㈜서경방송(서부경남지역케이블)에 이어 CJ헬로비전이 추가로 적용되는 것이며, HD방송이 적용되는 지역은 전국 23개의 CJ헬로비전 지역 케이블 권역 중에서 18개 권역이다.



한 관계자는 "지상파 계열PP와 개별PP의 인적, 물적 자원의 경쟁력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CTS의 HD방송 서비스 확대 추진은 의미 있는 성과이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종교방송사로서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TS는 10월부터 LG U+tv를 통해서도 고화질 HD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CTS기독교TV는 1995년 한국교회 연합으로 세워진 최초의 영상선교방송으로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73번, IPTV(KT 올레TV 236번, SK BTV 551번, LG U+TV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 한국교회신보(http://www.chk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한마디 전체기사의견 (0)
포토뉴스 +more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폭풍가운데서도.. 깊어가는 가을, 우리들의 신앙도…
 
 
인터뷰/간증 +more
 
 
▒ 인터뷰 - 총회유지재단이사장 …
▒ 인터뷰 - 총회유지재단이사장 …
 
"저를 해임시키기위해 취임 후 1년동안 집요하게 괴롭…
 
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좌충우돌 필리핀 선교이야기가 한권의 책으로 나와 주…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성경이 말하는 건강한 가정교회의 핵심은 무엇일까. …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우431-827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신촌동 1065-5호 원평비젼프라자 3층 TEL. 031-388-1871~3 FAX. 031-388-1884
등록번호 등록년원일 Copyright ⓒ 2011 한국교회신보. chknews.co.kr . All rights reserved
한국교회신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복사·배포 하는 행위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