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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재단기금 대부업 대출, ‘벌집’ 되다
2015-08-03 09:08:25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정연택총회장, 철저한 조사와 수사의뢰


예장통합(총회장 정영택목사)이 지난달 30일 동아일보 인터넷 뉴스에 통해 보도된 예수교장로회 재단의 기금의 대부업 투자와 벌집을 쑤셔놓은 뒤 숭숭한 분위기이다.



이와관련 동 교단은 총회장 명의서 성명서를 통해 “언론매체들의 인용 보도로 확산되면서, 사회적으로 교회가 부조리한 대부업을 벌인 단체로 매도되고 있고 사실 확인도 할 수 없는 억측들이 떠돌고 있다”며 필요하다면 외부감사와 더불어 사법 당국의 수사를 요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보도의 진위 여부를 떠나 이런 부끄러운 화제로 연금재단의 일들이 회자되고 있음에 대해 교단을 대표하여 석고대죄하는 심정”이라며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연금재단의 문제와 보도된 내용의 사실 여부를 명백하게 밝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총회장은 “이번에 문제가 제기된 것에 대한 진실을 반드시 밝히겠다는 점을 거듭 밝히고 외부 특별감사와 필요하다면 사법당국의 협조를 의뢰하겠다”며 “총대들께서는 ‘화해’를 주제로 열리는 100회 총회를 통해 성숙한 자정능력을 보이려는 의지를 갖고, 총회 결의가 지니는 엄중함을 토대로 교단의 위상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정총회장은 “본인은 교단을 대표하여, 소송의 덫에 걸리지 않고 신앙의 지혜와 교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음을 뼈아프게 생각하고 통회하는 심정으로 이 성명을 내는 것”이라며 “법원의 기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총회 결의를 준수하는 것이라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고, 어떤 비난과 불이익을 당해도 범죄가 아닌 한 총회 결의를 따르도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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