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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규 선교사 ‘예수님 마음’ 출간
2015-11-05 09:19:43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종말론 논쟁은 오래전부터 계속돼 왔다. 계시록의 해석 여부에 따라 의견이 엇갈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계시록의 오해와 불신,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해석과 깊이있는 연구가 절실히 요구된다. 무조건적인 불신보다는 성경에 계시록이 기록된 이유와, 복음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필요하다.



최응규 선교사(러시아)가 최근 새로운 각도에서 계시록을 조명한 ‘예수님 마음’출간해 주목된다.



그는 이 책에서 학문적 깊이를 다루기보다는 빈번히 발생하는 잘못된 오류를 바로잡고, 성경해석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되새겼다.



특히 △왜 예수님이 다른 사도들은 순교함으로 주의 나라에 들어갔는데 사도 요한은 나중까지 남겨두셨는지 △계시록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가 복 있다 하였는데 성경 어느 책보다도 더 계시록을 읽고 들으려 하지 않고 또 가르치지 않는 지 △계시록은 처음 열매에 대한 주님의 메시지이나 주님의 첫 열매를 거두어 오실 때를 분별하지 않으려 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평이한 문장으로 누구나 쉽게 성경을 읽을 수 있고 별도의 요점정리를 통해 다시한번 각 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놓은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궁극적으로는 계시록을 사도 요한으로 하여금 기록하게 하신 것은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울 때에 믿는 자들을 위해 주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주님 오실 때에 바로 회개하고 믿음으로 준비하여, 영광 가운데 주를 영접하고 주와 함께 영원하기를 원하시는 우리 주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바로 계시록"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최선교사는 특히 "한국교회 성도들이 종말론 신앙을 회복,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며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책은 계시의 근원을 시작으로 △요한 계시록의 개요 △네 나팔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들 △큰 성 바벨론 △하나님의 시간표 △영광의 도성 새 예루살렘까지 다각도에서 계시록을 조명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각 장 해석의 키가 되는 성경말씀을 별도로 수록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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