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에 추가 | 시작페이지로
 
 
 
전체기사
 
교단/목회/교회
 
교계/연합/NGO
 
선교
 
문화/건강/교육
 
신간 & 음반
 
인터뷰/간증
 
포토뉴스
 
시론/사설/기고
 
설교/칼럼
 
 
 
> 교단 > 교단/목회/교회
 
등대교회 임직식 "더 큰 비전 향해 힘차게 항해"
2015-11-05 09:17:38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영혼구원에 집중하는 가정 교회"를 모토로 지역복음화에 앞장서온 등대교회(안태준 목사/한북노회)가 새롭게 직분자를 세웠다.



이번 임직식을 계기로 등대교회는 "건강한 공동체를 회복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의 기치를 새롭게 다졌다.



이번 임직식은 지난달 25일 오후 등대교회 본당에서 열려 장로 및 안수집사, 권사의 임직을 축하하며, 은퇴권사에게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표했다.



안태준 목사는 "지금의 등대교회가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해준 성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오늘 은퇴하는 권사님과 새롭게 직분 받은 모두가 저에게는 큰 믿음의 자산이며, 교회의 자랑이고, 아름다운 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임직식은 안태준 목사의 인도로 당회서기 정진우 장로의 기도, 노회장 이평강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평강 노회장은 "성령을 좇아 행하라"는 말씀을 통해 "오늘 임직 받은 모두가 육신이 아닌, 성령의 부름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항상 하나님 앞에 충성하고 지혜로서 쓰임 받는 귀한 중직자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부 임직식이 안수기도 및 악수례, 취임 및 축복기도를 통해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일꾼들로 세워지기를 다함께 기도했다.



권사은퇴식은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아 기도와 은퇴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을 통해 은퇴권사의 모습이 비춰지나 장내는 삽시간의 경건해졌고, 그동안 교회를 위해 눈물로 기대해온 강순자 권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권면 및 축하의 시간에는 박태진 목사(작은교회)의 권면, 박기명 목사(내일을여는교회)의 축사 후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식이 이어졌다.



박태진 목사는 "목회자의 든든한 동역자요, 성도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는 임직자가 되도록 노력하라"고 격려했고, 박기명 목사도 "세워진 임직자들을 통하여 교회가 배가 부흥되며, 지역을 선도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쓰임받는 중직자의 모델이 되길 소망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임직자 대표 손희준 장로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면서 "부족한 저희들에게 귀한 직분주셨으니, 오직 사랑과 섬김으로 성도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며, 목회자의 든든한 기도의 동역자로, 세우신 교회를 위해 충성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임직을 축하하며 다양한 축하행사도 펼쳐졌다. 아이노스 찬양팀과 CCM가수 박찬미의 축하송을 통해 장내 분위기는 삽시간에 은혜의 도가니가 되었다. 끝으로 김영채 안수집사의 광고 후 다함께 찬송을 부르며, 은혜가운데 행사를 마쳤다.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장로: 손희준 △안수집사:김영채 고동철 박영철 △권사:박연자 김순연 고은경 김미순 김옥희 이경화 이정순A 정경자 △은퇴권사:강순자


ⓒ 한국교회신보(http://www.chk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한마디 전체기사의견 (0)
포토뉴스 +more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땅에 것을 버리다 폭풍가운데서도.. 깊어가는 가을, 우리들의 신앙도…
 
 
인터뷰/간증 +more
 
 
▒ 인터뷰 - 총회유지재단이사장 …
▒ 인터뷰 - 총회유지재단이사장 …
 
"저를 해임시키기위해 취임 후 1년동안 집요하게 괴롭…
 
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백삼진 선교사 신간-홀리위크
 
좌충우돌 필리핀 선교이야기가 한권의 책으로 나와 주…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안태준 목사-신간 하나님의 집을 …
 
성경이 말하는 건강한 가정교회의 핵심은 무엇일까. …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우431-827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신촌동 1065-5호 원평비젼프라자 3층 TEL. 031-388-1871~3 FAX. 031-388-1884
등록번호 등록년원일 Copyright ⓒ 2011 한국교회신보. chknews.co.kr . All rights reserved
한국교회신보의 기사를 무단 전재·복사·배포 하는 행위을 금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