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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교회, "새 비전, 새 다짐"
2015-11-05 09:17:02   인쇄하기 [trackback]
한국교회신보
 


목사 위임 및 임직식



경동노회 근원교회가 1일 오후 목사 위임 및 임직식을 갖고 제2의 부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를 시작으로 2부 임직식, 3부 위임식에 이어 권면과 축하 순서로 진행됐다.



김형곤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더욱 복음 앞에 충성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 사랑, 교회 섬김에 앞장서겠다"면서 "맡겨주신 목양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을 살리고 세계선교에 앞장서면서 건강한 교회 부흥을 이끌어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날 예배는 부노회장 김명수 목사의 인도로 회의록서기 유문희 목사의 기도, 서기 최문창 목사의 성경봉독 후 노회장 송기성 목사가 "갈렙같은 믿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기성 노회장은 말씀과 함께 "믿음으로 땅을 차지한 갈렙처럼, 오늘 임직자 모두가 복음 앞에 크게 쓰임받는 믿음의 증인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부 임직식이 김형곤 목사의 사회로, 서약 및 안수 기도, 임직패 증정식이 이어졌다.



3부 위임식은 위임국장 김용곤 목사의 집례로, 서기 김태경 목사의 소개에 이어 서약 및 공포, 위임패를 증정했다.



모두의 축복 속에 위임목사식이 진행됐고, 김형곤 목사도 감사와 함께 하나님 앞에 "충성"을 약속했다.



끝으로 권면과 축하시간에는 증경노회장 김용곤 목사, 임병무 목사, 김진기 목사가 각각 위임목사와 임직자들에게 당부와 함께 비전의 말을 전했다.



또한 윤서구 목사, 장헌 목사, 손영암 목사도 축사와 함께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근원교회 유치부, 우온유 학생의 축가에 이어, 김형곤 목사, 최영식 장로의 답사 후 증경노회장 김동성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목사위임:김형곤 목사 △장로임직:구연하, 최영식, 김현기 △권사취임:이정순, 이영순, 민원희, 김순덕 △명예권사:조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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